회원로그인
게시판
게시판
채용광고
신규광고
단체/모임/동정
교민 말말말/독자투고
중고 알뜰장터
주택/임대
홍콩취업 성공사례
 
교민 말말말/독자투고
코로나19로 인해 비로소 깨닫고 실천하게 된 것들.
작성자: 전정선 조회: 142 등록일: 2020-04-23
첨부파일: 독자투고-200422-전정선-1.jpg(327.4KB)Download: 0, 독자투고-200422-전정선-2.jpg(367.0KB)Download: 0, 독자투고-200422-전정선-3.jpg(410.2KB)Download: 0, 독자투고-200422-전정선-4.jpg(309.6KB)Download: 0, 독자투고-200422-전정선-5.jpg(378.9KB)Download: 0
댓글 : 0
이전글 작은 불씨가 온 들판을 태울 수 있다.
다음글 코로나 바이러스와 인종차별 그리고 생존철학
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 등록일
공지 글을 작성하시기 전에 읽어주세요 [2] 수요저널 22313 2011-03-11
공지 게시판 사진 업로드 안내 손정호 25306 2011-02-28
328 1984년도 쿠웨이트에 물건 보내신 선물가게 suk m kim 54 2020-06-17
327 ⚾홍콩에 한인 야구팀이 있나요? 김태형 70 2020-06-10
326 이 시기에 하루살이로 산다는 건 Bonnie Lee 147 2020-05-13
325 2021년 4월의 나에게 씩씩이 140 2020-05-04
324 작은 불씨가 온 들판을 태울 수 있다. 울산 아줌마 97 2020-05-04
코로나19로 인해 비로소 깨닫고 실천하게 ... 전정선 143 2020-04-23
322 코로나 바이러스와 인종차별 그리고 생존철... 상처받은 혼꼭얀 118 2020-04-23
321 몸이 건강해야 코로나도 이길 수 있어 박영오 125 2020-04-23
320 이 또한 지나가리 전지연 154 2020-04-16
319 코로나19로 겪는 새로운 일상생활 치유 131 2020-04-16
318 외향적인 한인의 코로나19 극복하기 정지수 133 2020-04-08
317 슬기로운 감빵생활 2 박소연 124 2020-04-08
316 슬기로운 감빵생활 1 - 수감번호 2310 박소연 165 2020-04-01
1 | 2 | 3 | 4 | 5 | 6 | 7 | 8 | 9 | 10

홍콩수요저널(Wednesday Journal Ltd)은 홍콩정부 정기간행물에 정식 등록된 한글 신문입니다.

홍콩정청등록번호(Registration No.) 29-588-95  Tel : 852) 2891-6172 Fax : 852) 2407-5454

Suite 1503, 15/F, Tower 2, Nina Tower, 8 Yeung Uk Road, Tsuen Wan, NT, Hong Kong

Chief Editor Mr.Ennio SON 취재문의 손정호 편집장 sooyo@wednesdayjournal.net

Advertising Ms.Sophia HONG 광고문의 홍지혜 편집기자 design@wednesdayjournal.net